이벤트 배너 항공학교 교재구매

전체 카테고리

추천 메뉴

공지사항


응원의 시들 - 딸아, 외로울 때는 시를 읽으렴 / 걷는나무(책 도서)

공유
SNS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
    페이스북
  • 트위터 공유
    트위터
  • 핀터레스트 공유
    핀터레스트
  • 카카오스토리 공유
    카카오스토리
  • 정가
    14,000
  • 판매가
    12,600
  • 구매제한
    최소 1개
  • 구매혜택

    할인 :

    적립 마일리지 :

  • 배송비
    무료
    택배
    방문 수령지 : 경기도 파주시 산남로 5-84 (산남동) 디엠도서유통
  • 상품코드
    1000153106
  • 자체상품코드
    9788901222776
  • 제조사
    걷는나무
  • 원산지
    국내산
  • 상품재고
    223개
응원의 시들 - 딸아, 외로울 때는 시를 읽으렴 / 걷는나무(책 도서)
0
  • 총 상품금액
  • 총 할인금액
  • 총 합계금액

상품상세정보

20만 독자가 감동한『딸아, 외로울 때는 시를 읽으렴』베스트 컬렉션
7년 동안 가장 많이 사랑받은 96편의 시와 새롭게 선별한 인기 시 14편
세상의 모든 딸들에게 ‘엄마 신현림’이 보내는 위로와 응원의 편지 수록

우리 시대 가장 주목받는 작가 중 하나인 신현림의 시 모음집 『딸아, 외로울 때는 시를 읽으렴』 1권 ‘인생’ 편과 2권 ‘사랑’ 편은 ‘최근 5년간 한국인이 사랑한 시집 TOP10’에 오르며 큰 사랑을 받았다. 「마음껏 울어라」 「사랑을 잃었을 때」 「아직 시간이 남아 있다」 등 외로움, 사랑, 상처, 꿈, 청춘에 대한 시어들로 방황하는 청춘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어준 것이다. 좀처럼 베스트셀러를 내기 어려운 시 분야에서 ‘국민시집’이 탄생한 순간이었다.

7년간 꾸준히 사랑받아온 이 책이 20만 부 판매를 기념하여 새로 태어났다. 그동안 가장 사랑받은 시 96편과 새롭게 선별한 인기 시 14편을 합하여 엮은 것이다. 「슬픔 없는 앨리스는 없다」 「이별한 자가 아는 진실」 등 그동안 미처 들려주지 못했던 ‘시인 신현림’의 시와 세상의 모든 딸들을 위한 ‘엄마 신현림’의 응원이 담긴 편지글도 담아냈다. 바이런, 타고르, 헤르만 헤세, 알렉산데르 푸슈킨, 버지니아 울프, 프란츠 카프카, 기형도, 한용운, 백석, 이병률……. 이름만 들으면 알 만한 세계적인 시인의 작품부터, 미처 알지 못했던 보석 같은 시들을 한 권으로 모두 감상할 수 있다. 시대와 국가만 다를 뿐, 인생의 무게를 견디며 청춘이라는 시간을 지나는 우리에게 시가 전하는 위로와 감동의 메시지는 다르지 않다. 우리보다 먼저 인생의 모든 순간을 맛본 시인들의 아름다운 시들이 외로움을 견딜 온기를 전해주고, 사랑의 기쁨을 오롯이 느끼게 해주며, 절망을 털고 다시 일어날 힘을 주기 때문이다.

이 책은 지금 이 순간 가장 눈부신 날들을 보내고 있지만, 스스로 얼마나 빛나는 존재인지도 모른 채 여전히 외롭다고 느끼는 청춘을 위한 응원가라 할 수 있다. 이 책 한 권을 곁에 두고 삶이 지칠 때마다 마음에 닿았던 시들을 두고두고 펼쳐본다면, 인생의 수많은 오르막길을 조금 더 수월하게 지날 수 있을 것이다.
프롤로그

1부. 외로움
세상에 홀로 남겨진 듯 쓸쓸할 때

「따뜻함을 위하여」 틱낫한
「농담」 이문재
「쓸쓸한 세상」 도종환
「탈」 지셴
「삼십세」 최승자
「나의 삶」 체 게바라
「불망비」 윤후명
「집」 이시카와 타쿠보쿠
「이별에 부쳐」 수팅
「엄마」 재클린 우드슨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심순덕
「섬」 이성복
「새날」 이병률
「사랑을 잃었을 때」 케스트너
「안녕」 에두아르트 뫼리케
「당신을 사랑했습니다」 알렉산데르 푸슈킨
「슬퍼합니다, 내 영혼이」 폴 베를렌
「약속」 프리드리히 니체
「바다」 백석
「우화의 강」 마종기
「아직 시간이 남아 있다」 루이제 린저
― 딸에게 쓰는 편지 1

2부. 사랑
영원할 수 없기에 더 소중한 순간들

「비수」 프란츠 카프카
「당신을 만나기 전에는」 P. 파울라
「네 부드러운 손으로」 페르 라게르크비스트
「당신의 전화」 다니엘 스틸
「이런 사랑 1」 버지니아 울프
「생일」 크리스티나 로제티
「좀 더 자주, 좀 더 자주」 베스 페이건 퀸
「우리 둘이는」 폴 엘뤼아르
「사랑은 우리만의 역사」 바브 업햄
「고마운」 켈리 클라손
「눈 오기 전」 무로우 사이세이
「당신이 날 사랑해야 한다면」 엘리자베스 브라우닝
「단 한순간만이라도」 D. 포페
「여수」 서효인
「천생연분이라도 때때로 늦게 찾아올 수 있다는 것에 대하여」 루이스 로살레스
「성숙한 사랑」 앤 랜더스
「인연설」 한용운
「사랑은 그저 있는 것」 생떽쥐페리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다」 롱펠로
「오늘 그를 위해」 로레인 핸즈베리
「함께 있되 거리를 두어라」 칼릴 지브란
「재 같은 나날들」 에드나 밀레이
「빈집」 기형도
「선물」 기욤 아폴리네르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그대에게」 작자 미상
― 딸에게 쓰는 편지 2

3부. 상처
강한 척 견뎌내기가 버거운 날에는

「마음껏 울어라」 메리 캐서린 디바인
「형태도 없이 내 마음이」 김성규
「이 또한 지나가리」 랜터 윌슨 스미스
「두 번은 없다」 비슬라바 쉼보르스카
「저녁 기차」 이승훈
「놀다」 김일영
「절벽 가까이 부르셔서」 로버트 슐러
「슬픔 없는 앨리스는 없다」 신현림
「귀뚜라미」 두보
「오, 나는 미친 듯 살고 싶다」 알렉산드르 블로크
「내 안에 내가 찾던 것 있었네」 수전 폴리스 슈츠
「시간을 잃어버린 것이 아니다」 라빈드라나트 타고르
「육교를 건너며」 김정환
「바퀴처럼」 칼리다사
「방랑하며」 헤르만 헤세
「슬퍼하지 마라」 사디
「이별한 자가 아는 진실」 신현림
「적어두어라」 존 켄드릭 뱅스
「낙천」 김소월
「용기」 요한 괴테
「기도」 라빈드라나트 타고르
― 딸에게 쓰는 편지 3

4부. 꿈
오늘보다 내일 더 빛날 너에게

「어떤 이력서」 에이브러햄 링컨
「나는 걱정했다」 메리 올리버
「바람이 불면」 이시영
「상처」 조르주 상드
「그대의 길」 하우게
「이 길의 끝」 인디언 격언
「‘하필’이라는 말」 김승희
「산 너머 저쪽」 카를 부세
「먼 곳에서 찾지 마라」 맹자
「희망」 루쉰
「인간의 의미」 카비르
「인생 찬가」 롱펠로
「아침」 천상병
「걱정 많은 날」 황인숙
「서두르지 마라」 슈와프
「네 시간의 속도를 늦춰라」 성 프란체스코
「삶이 하나의 놀이라면」 체리 카터 스코트
「나는 삶을 두 배로 살겠다」 에이브러햄 카울리
「어디엔가 물은 있다」 잘랄루딘 루미
「더 이상 헤매지 않으리」 바이런
― 딸에게 쓰는 편지 4

5부. 청춘
후회 없이 눈부신 이 순간을 즐길 것

「나무들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무」 하우스먼
「행복의 문을 여는 열쇠들」 작자 미상
「청춘」 사무엘 울만
「사랑스런 추억」 윤동주
「희망을 가지렴」 비센테 알레익산드레
「지금 하십시오」 찰스 스펄전
「부딪혀라」 피테르 드노프
「잠시 후면」 베로니카 A. 쇼프스톨
「웃어버려라」 헨리 루더포트 엘리어트
「보물 세 가지」 노자
「나를 사랑하라」 어니 J. 젤린스키
「여자들, 샬롬」 신현림
「여인숙」 잘랄루딘 루미
「나는 들었다」 척 로퍼
「이제 난 안다」 장 가뱅
「안다는 것」 노자
「또 다른 충고들」 장 루슬로
「약속」 김남조
「나는 배웠다」 오마르 워싱턴
「사랑법」 강은교
「젊은 시인에게 주는 충고」 라이너 마리아 릴케
「하루밖에 살 수 없다면」 울리히 샤퍼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 나딘 스테어
― 딸에게 쓰는 편지 5

이 시를 쓴 사람들

상품필수 정보

도서명 응원의 시들 - 딸아, 외로울 때는 시를 읽으렴 / 걷는나무(책 도서)
저자/출판사 신현림 편 / 걷는나무
크기/전자책용량 125x205x20mm / 462g
쪽수 232
제품 구성 상품상세참조
출간일 2020-10-08 오전 12:00:00
목차 또는 책소개 상품상세참조

교환 및 반품안내

- 상품 택(tag)제거 또는 개봉으로 상품 가치 훼손 시에는 상품수령후 7일 이내라도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합니다.

- 저단가 상품, 일부 특가 상품은 고객 변심에 의한 교환, 반품은 고객께서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제품의 하자,배송오류는 제외)

- 일부 상품은 신모델 출시, 부품가격 변동 등 제조사 사정으로 가격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신발의 경우, 실외에서 착화하였거나 사용흔적이 있는 경우에는 교환/반품 기간내라도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 합니다.

- 수제화 중 개별 주문제작상품(굽높이,발볼,사이즈 변경)의 경우에는 제작완료, 인수 후에는 교환/반품기간내라도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 합니다. 

- 수입,명품 제품의 경우, 제품 및 본 상품의 박스 훼손, 분실 등으로 인한 상품 가치 훼손 시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 하오니, 양해 바랍니다.

- 일부 특가 상품의 경우, 인수 후에는 제품 하자나 오배송의 경우를 제외한 고객님의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 반품이 불가능할 수 있사오니, 각 상품의 상품상세정보를 꼭 참조하십시오. 

환불안내

- 상품 청약철회 가능기간은 상품 수령일로 부터 7일 이내 입니다.

AS안내

- 소비자분쟁해결 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 A/S는 판매자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확대보기

응원의 시들 - 딸아, 외로울 때는 시를 읽으렴 / 걷는나무(책 도서)

응원의 시들 - 딸아, 외로울 때는 시를 읽으렴 / 걷는나무(책 도서)
응원의 시들 - 딸아, 외로울 때는 시를 읽으렴 / 걷는나무(책 도서)

비밀번호 인증

글 작성시 설정한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확인

장바구니 담기

상품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
바로 확인하시겠습니까?

찜 리스트 담기

상품이 찜 리스트에 담겼습니다.
바로 확인하시겠습니까?

광고
 
응원의 시들 - 딸아, 외로울 때는 시를 읽으렴 / 걷는나무(책 도서)
12,600원 무료
응원의 시들 - 딸아, 외로울 때는 시를 읽으렴 / 걷는나무(책 도서) 0
  • 상품가격 0원
  • 할인금액 0원
  • 총 결제 예정금액 0원